염윤곤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37:19)
2010-08-29 10:03:20
우리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주신 자들에게 언제나 꿈을 주고 계십니다. 반대로, 사탄은 보여지는 현실을 강력한 무기삼아 꿈을 잃케하고, 방황의 늪에 빠져들게 하지요...

신앙이란, 주 예수 우리 주님께서 주신 꿈으로써 난공불락의 여리고성같아 보이는 현실을 전혀 두려워 하지않고, 오히려 예수님의 피를 의지하여 사뿐이 뛰어 넘는 것이라고 믿고있습니다.

꿈꾸는자 요셉이 주님으로 부터 꿈을 받았을 때에 어떠 했을까요... 온 세상을 얻은 것 보다 더 기뻣을 것 입니다.오늘날 말세지말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성경속 즉, 꿈의 세례로써 첫 출발 할 때의 감격이 아닐까 느껴 집니다.

아무튼, 요셉은 그 대단하던 현실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았을 테니까요...

피붙이 였지만, 모든형제들이 비웃고, 심지어 영적 지도자 야곱(이스라엘)에게도 조금의 의심이 있었지만, 그는 하늘로 부터 시작된 이 꿈과 기쁨을 삶속에서 고이 간직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참 생명이신 거룩하신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온전한 경외감을 얻게합니다. 조목조목 말씀하신데로 한치의 오차없이 반드시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의 모진고난과 희생을 친히 치루시고, 그토록 세우고자 하셨던 하나님나라는 꿈꾸는 자들이 모여서 미리 되어질 일들을 믿음으로 잡아 당겨서 찬양 올려드리는자들의 아름다운 모임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서면공동체의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멘!

오셨을 때에 거짓진리를 거부함으로써 주님의 남은 고난에 동참 했던 꿈의 형제들의 눈물을 따뜻한 손으로 닦아 주시겠지요...

우리 모두 주변에 꿈꾸는 형제 자매들을 더욱 격려하며, 성령안에서 하나됨을 더욱 이루어 나가야 할 것 입니다.

함께 같은 꿈을 꾸는 형제자매들에게....         마라나타!
  Eddie : Date : [2010-08-29]     
세상은 하늘의 이상을 보는 자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같은 비젼을 가진 자들은 그것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의 감정보다도 확실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 만이 가장 정확한 것이지요. 여호와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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