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영적 질서를 소중히여기는 참된 그리스도의 군사...
2011-01-01 14:25:54
거룩하신 주님께서 오늘 첫 새벽에 주의종과 함께 전진하라는 말씀으로 우리들에게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분의 참된 종과 항상 의논하십니다. 거룩하신분 답지 않게 보일지모르지만

그것은 큰 착각 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고, 그대로 전달하고자 애쓰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모든 사람을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이 여겨주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그렇지안고서는 에스겔과 더불어 성경에 나타내신 그분의 모든 선지자들과 의논하실 까닭을 도무지 찾을수없을 테니까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은혜를 받았다 하지만 아직도 기록해주신 십자가 진리에 근거하지않은 거짓된 사랑의 악취를 풍기는 우리들의 추악한  멸망적 모습도 보여주셨지요 ....



우리공동체에 에스겔과 같은 참된 종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변명할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이복에 대해서 감사는커녕 불평을 나타낸적은 없었는지요 ....? 이물음에 대해  글을 올리고있는 저 자신도

자유롭지 못함을 솔직히 인정하며 회개하는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글을 통해 특정사람을 기쁘게 할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에게 너무나 부족하지만 감히 권면 해 드립니다. 이땅어디에도 쉽게 찾아볼수 없는 참진리의 세례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물위로 올라올떼에 경험했던 처음그 구원의 감격을 의식적 으로라도  다시 상기하며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동안 함께 아멘아멘 하면서도 실상은 은근히 참진리와 그분의 종을 거역했던 삶 을 먼저 회개하지 않고서는 그어떤 전진도 가식이요 빈껍데기요 거짓열매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저자신도 더욱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거듭날때도 우리는 회개의 세례를 통해 출발했었습니다.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출발도 참된 회개 없이는 불가능함을 솔직히 인정합시다. 주님의 종을 중심으로 바른질서에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참된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의 역할을 잘감당하는 한해가되길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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