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주안에서 사랑하는 강경재형제님께...
2011-05-30 09:47:46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경재집사를 통한 귀한 교훈에 감사를 표합니다. 미숙한 우리는 언제나 자신만의 느낌이나 감정에 의존해서 "그럴 것 같아, 그럴 것이야" 하는 마치 점쟁이같은 안타까운 모습들 일 때도 의외로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천한 제가 강경제집사를 존경하게된 이유는 수년간 볼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언행과여러 신앙의 모범 일 수 밖에 없는 행동즉, 주님께서 강조 해 주신 행함들로 말미암은 것이지요...       신앙이 뿌리 채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극단적 형편과 상황에서는 더욱 빛을 뿜어냈다는 점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이견이 없으리라 봅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 거룩하신 주님과 말씀 앞에서 안타깝고불완전 할 수 밖에 없듯이 강집사님을 위해서도 주님께 메달려 기도해야 할 부분이 분명 있겠지만, 사랑하시고 그의 뜻 대로 부르신 자들에게는 반드시 선하심을 나타내신다고 약속 해 주신 우리 아버지의 뜻에 더욱 맡기며, 형제님을 더욱 사랑하고 응원하며 배웁니다.  강단에 모처럼 서게된 모습도 반갑고 귀하지만,주님 다시오시는 그날 까지 더욱 충성된 모습으로, 움직이는 삶속에서의 설교자로 자리매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저와 저의가정에 베푸신 주안에서의 사랑과 위로와 격려에 고마움을 표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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