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주님의 자비하심을 간절히 소원 합니다
2011-06-27 05:18:59
서면 공동체를 사랑하셔서 마지막에 가까 울 수록 더욱 진리로 궂건케 하시며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크신 은혜로 복음 즉, 참 생명의 세례에 관한 참된 진리를 거의 매 주일마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과 같이 인간적이거나 계획적이지 않은 데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영적대화가 단계적으로 자연스레 이루어짐을 보면서 온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의 구원을위한 주님의 안타까움을 아주 조금이나마 절실히 깨닫게도 되네요...



"당신이 전하는 말이 성경말씀임에 틀림없이 맞기는 맞는데" 하면서도 즉각 순종을 꺼리는 모습을 여전히 보게 됩니다. 제가 전하게 되는 기록된 성경말씀보다 훨씬많은 분량으로 핑계와 변명을 하고있는데... 참 신기한 것은 그내용을 누가 가르쳤는지,먼저 사람들과 너무나 똑같은 것들을 더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어진 거룩하신 하나님말씀 맞습니까"라고 되물으면 이내 아니라고 솔직히 고백도 잘 하는 모습도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미천한 제가 극동방송 전파를 통해 처음 이곳에 나왔을때 이종배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듣게 되었을 때는"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하는 안타까움을 가지게됩니다.제 믿음이 좋아서가아닌 절대적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아무튼 , 그중에 가장 큰 변명과 핑계는 마음으로 믿는 것과 반드시 몸으로의 행함을 요구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어쩌면 그렇게 과감히 분리시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는 답답함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분명, 한영혼을 지옥으로 데려가는 전형적인 마귀들의 술수임과 동시에 사주받은 이땅의 많은 거짓선지자들이 내세우는 사악한 교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은혜의 복음즉 , 기록 해 주신 참 진리를 온열정을 다하여 증거하고있지만, 오직 주님의 은혜와 자비하심만이 한 영혼을 세례로 거듭나게해서 어두움과 거짓으로 부터 구출 해 내실수 있음을 고백하며, 이분 뿐만 아니라 전도의 현장에서 만나게 해 주시는 이전에 저와 같이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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