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우리세리 화이팅!!!
2011-07-24 20:19:33
그 복지관에서 매일 만나는 언니들도 틀림없이 세리의 어렵고 힘겨움을 함께 이해 할 수 밖에 없는 세리와 똑 같은 처지을 격고있는 아이들 일텐데...  서로 불쌍히 여겨주고 감싸주고 어여삐 보아 주지는 못 할 망정...!!!  하는 큰 안타까움에  아저씨 마음도 너무나 아프단다.

우리세리의 마음속 잘 지워지지않는 큰 상처를 치료 해 주시고 다시 그언니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게 해 주실 분이  지금 세리가 믿게된 서면그리스도의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밖에 없음을 다시 떠올리며 예수님께 모든것 맡기고, 힘내자...!!!               우리세리 화이팅!!!
  세리 : Date : [2013-10-07]     
아저씨 지금은 그언니들이 없지만 아저씨의 응원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도 시험이8일 남았는데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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