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살아숨쉬는 장년부가 되기를...
2009-01-04 17:12:49
장년부가 그동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제 진짜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회장이신 김응초 형님을 중심으로 순탄한 발걸음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예배당과 식당, 또 한 곳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여하튼, 모든 예배와 모임을 마친 후 각자 맡은 청소를 하는 것으로 첫 활동들을 시작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기쁜마음으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회장이신 응초형님께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교회속에서 직분자보다는 전체를 아우르는 부서를 통해 형제든 직분자든 다 한가지로 나아가야 더욱 아름다운 교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치 못한 말에 제 귀가 번쩍 뜨이는 것 같았습니다.



머리 되신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회장이라고 분명히 믿게 되었습니다. 회장의 마음자세가 진정 이렇다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 장년부에서 계획하는 것과 실행하게 되는 모든 것들이 인간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성경에 기초하여 성령의 온전하신 다스리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움직여 지길 주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장년부 화이팅!
  염춘금 : Date : [2009-02-19]     
오늘 달신을 만나 참 반가웟습니다 .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성이같고 또 우리아벼지와 이름이 비숫하네요. 저의 아버지 이름은 염윤화 예요. 형제가 아니세요?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매가 되세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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