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아
잘들 계시죠??
2012-12-18 14: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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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를 떠올릴 때면 한쪽 가슴에서부터 따뜻한 온기가 올라와 온몸을 감싸네요..

안녕하세요... 모두 잘 계셨죠?

부산 생활을 접고 이곳으로 올라온지 별로 안된 것 같은데 벌써 6~7년은 되었네요.



여러 성도님들의 축복과 사랑과 관심 속에 잘 살고 있구요.

그 동안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몸집이 풍성한 아줌마가 다 되었답니다.^^



아기가 많이 컸죠? 직접 뵙고 소식 전하지 못하고 그저 사진으로만 선보여 드리네요.

항상 내려가서 모두들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이런 핑계 저런 핑계가 생겨서 아직 못내려갔네요.



가끔 홈페이지에 들려서 소식들도 보고 사진들도 보고...

어머나 쟤가 벌써 저만큼 컸구나하고 감탄도 하고..

아픈 소식.. 기쁜 소식.. 여러가지 소식을 접하며 멀리서나마 기도로 나누고 있어요



이곳도 한달에 몇번은 방문하는데 참 그 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믿음으로 하나되고

형제 자매들이 서로 정을 나누는 소식에 그냥 그저 미소로만 감사로만 바라보다 이제서야 소식 남깁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전도자님 내외분 특히 건강하시구요.

믿음마저 혼탁한 이 시대에 언제까지나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그 자리 굳건히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Eddie : Date : [2012-12-21]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잠25:25)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장 행복한 소식을 전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쁜 공주님도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군요. 사랑 합니다.
  강원구 : Date : [2012-12-21]     
진아 자매님! 반갑습니다.예쁜딸도 진아자매의 똘똘하고 당찬 모습 많이 닮았네요^^ 교회에서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늘건강하시고 주안에서 행복한 가정으로 복많이 받으세요^^
  박명하 : Date : [2012-12-22]     
진아자매 오랜만이네.. 애기가 이쁘네..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시고 믿음생할 잘하시고.. 언젠가 반갑게 한번 볼 날이 있겠지.. 어머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건강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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