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애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서
2012-12-19 11:18:08
한해를 뒤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앗고 기쁘고 좋은 일도 있었음을 누구라도 다 곁고다고 생각함니다.. 그러나큰사고없이무탈하게 잘 보냇음을 하나님께 감사하지 아니 할수 없음니다. 세상에 살아 갈려면 누구라도 생존경쟁으로 인하여 신앙 생활 열심히 잘 못햇다는것 내면적으로 심적 괴로움도 있엇을이라 생각해 봄니다  하지만 중심을아시는하나님 아버지께서감당하시리라 믿슴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들 새해는 각 가정 마다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영 육 간 에주안에서 강건 하시기를 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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