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참으로 추수 때인가 봅니다.
2014-05-10 1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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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랜 기도와 안타까움으로 보내온 세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바램과 기도가 헛되지 않아서 여기 김주한 님께서 드디어 복음에 순종하였습니다.

너무나 먼 곳이고 다리가 많이 불편하여 교회의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 어렵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거듭나야 한다는 주님의 명령에 일단 순종하였습니다.

다음 순서는 누가 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이학선 : Date : [2014-05-13]     
시절을 좆아 과실을맺는 나무처럼,요즘서면공동체에 어린아이와같이 말씀에순종해 밥티즈마를 받는영혼들로, 하나님께서 구원받는자를 더하시는 역사를 봅니다.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시는 부흥이 아닐까요?
  염윤곤 : Date : [2014-05-13]     
우리모두가 그러하겠지만 김주환님께서는 더더욱 아슬아슬하게 유일한 천국 비밀번호이자 거룩하신 예수님의 피가 뭍혀진 사도행전속 구원의 실체적인 표를 받으셨네요..서면공동체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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