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찬
염형제님 감사합니다.
2009-02-05 20:14:37
샬롬^^

한 영혼마다 소중히 여기시며  그 영혼이 말씀 가운데 바로서기를 위한 형제님의 간절한  부르짖음이 이 장유까지 들여 오는 듯 합니다. 교회의 보배요,   말씀의 등불로서 어디든  그 등불을 들고 세상에 한 걸음 한 걸음 담대히 나아가시는 염 형제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니 제가 그럴 자격이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염형제님의 사랑 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늘 부족한 사회자입니다라는 표현에 오늘도 감동 받았습니다.

오후 예배의 사회자로 감당하시게 하시는 분도 주님이시기에 염형제님이 떨림과 실수에서 오는 식은 땀은 주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있는 줄 압니다.

주님이 택하신 백성들은 작은 예수님입니다. 부끄러음 투성이의 우리들이 만약 주님 앞에 선 다면 떨림과 식은 땀은 물론이요 고개들기조차 부끄럽고 눈도 떨 수 없는 지경에 이럴 것입니다.  단상 앞에서 당당한 모습과 잘 하려고 애써는 모습이 오히려 교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답니다.

저는 요즘 이런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부흥회랍시고 한 손은 마이크와 한 손은 바지 호주머니에 넣는 세련된(?)모습과 아님 한 팔은 단상에 걸치며 나름대로의 여유를 부린답시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분(?)들...  말씀으로 창조된 영혼들 앞에서 여유부리며 말 잘하려는 자들이 제 눈엔 오히려 교만하게 느껴 질때도 있답니다.  우리 염형제님의  떨림은 성도(말씀)님들을 귀하게 여기시므로 오는 떨림이 아닌가 생각 되어지며 한 영혼을 작은 예수님으로 대하심으로 모습으로 들어나는  사랑의 표현이라고 여겨집니다. 떨림이 어떻습니까? 식은 땀은 전혀 부끄런 모습이 아니며 오히려 주님께서 보시기에 감동과 기쁨이시리라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 앞에서의 담대함과 교회 안에서의 떨림을 잘 분별해야 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는 절대 세상의 눈과 지식은 내 치시리만큼 주님께서는 역겨워 하시므로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떨림없이 말씀을 담대히 증거하시는 염형제님의 교회서의 떨림은  이 시대 내 무지와 무딤에서 죄는 짓는 교회의 절대로 필요한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새 해 첫  방문인 것 같네요. 자주 들러 오늘 같은 교제 나누길 바랍니다.^^

고난 잘 감당하시는  염형제님 주님 주신 축복 교회와 가정에 때마다 시간마다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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