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주님께서 사랑 하시는 귀하신 염춘금 자매님께...
2009-02-21 02:07:22
염춘금 자매님...!

그날의 만남도... 이날의 서로간 진심어린 관심과 주님안에서 나누는 대화와 교제도 결코 우연이 아님을 함께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택시에서 아쉽게 헤어진후 자매님의 영혼이 예수님 품에 속히 안기게 해 달라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 했었답니다. 이렇게 또다시 뵙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놀랍고 반갑고 기쁩니다.



아픈 다리는 잘 회복되고 있는지요...?



하나님의 너무나 귀한 피조물인 사람이 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 보다는 불행이 더많게된 것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죄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하나님의 처음세상에서는 불행도 당연이 없었답니다. 그 행복한 세상에서 그져 감사 하기만 하면 될 것을...  욕심을 내어 하나님의 사람을 위한 말씀을 사람의 본분을 져 버리고 감히 거역하므로

하나님의 경고대로 순식간에 지금과 같은 악이 판을 치는 불행한 세상이 된 것이지요...



사람이 한 인생을 살아 가면서 격게 되는 많은 어려움 가운데 "외로움"처럼 큰 고통도 없을 것 입니다.그러한 나 자신을 상대 해 주 는 사람의 숫자가 설령 많다고 해도 근본적 해답는 결코 될 수 없을 것 입니다.



나 보다 나를 더 잘 알고 , 내가 나를 사랑 하는 것 보다 더 사랑하는 거룩하신 자를 발견하고 그를 믿고 따르며 함께 살게 된다면 "외로움"은 옛적 이야기가 되고 말겠지요...친 부모나 혈육도 그 해답이 될 것도 같으나 영원에 속한 내 영혼까지는 전혀 영향을 끼칠 수 없겠지요...  알아 두셔야 할 것은 육신은 잠깐이요 , 영혼은 원하든 원치않던 영원히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해답은 성경에 있고, 그의 성경을 친히 기록 하셔서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은 이러합니다.

(요8: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염춘금 자매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 하시는 것을 보니 참 기쁩니다.

다만,그 믿음이 우리 교회의 형제 자매들 처럼 교회에 나오셔서 성경대로의 행함으로 이어 질 때 내가 인정하는 생명없는 믿음이 아닌 영존하시는 하나님께서 인정 하시는 참 생명의 믿음이 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편지를 보게 된다면 언제든지 교회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샬롬
  염춘금 : Date : [2009-02-22]     
네 감사합니다 잠시나마 기뻣습니다 이렇게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니 참말로 감사할 맘 그지멊습니다 꼭 한번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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