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온영
염윤곤 형제님께.
2009-12-10 12:31:54
염윤곤 형제님께 감사드려요.  수요예배 가는 것이 좀 어색했는데, 이제 한달정도 참석하게 되니,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아요. 바쁘시고 지치시는 상황에서도 참석하시는 분들이 매주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예배마치면 염윤곤형제님이 항상 저의집까지 택시를 태워주시는 데 감사를 표현하고 싶네요. 먼길 택시안에서 이것 저것 많이 가르쳐 주시고, 교회에 대해 많이 설명도 해주시고, 아직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과 위로를 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 과 교회를 사랑하시는 진심이 느껴져서 저 자신도 많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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