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인도의 모습들
2009-12-19 1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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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나두 주의 마두라이시는 위의 사진에 나타난 힌두사원이 도시의 가장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탑은 돌로 지어졌는데 이런 돌탑이 동서남북 네곳에 하나씩 들어가는 출구위에 서있고 이 사원에는 절대로 신발을 신고는 들어갈 수 없는 곳으로 당연히 출구 옆에는 돈을 받고 신발을 보관해 주는 곳이 네곳이 있었습니다. 물론 안의 모습이 궁금했지만 그들에게 아까운 돈을 줄 수 없어서 자제했습니다.

밑에는 인도에서 가장 흔한 교통수단인 세발 자동차 같은 오토바이입니다. 겉에서 볼 때는 자동차 같지만 운전대나 가속액셀레이터는 모두 오토바이의 그것과 같고 어떤 것은 휘발유를 또 언떤 것은 LPG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자동차에 여섯명이 타는 것도 있고 세명만 타는 것도 있는데 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아서 흥정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인도는 오토바이도 많고 버스도 러쉬아워 시간에는 옆에 매달려가기도 하지만 매달려 가는 사람도 차비를 줘야 한다고 하며 거리는 자동차들의 경적 소리 때문에 대단히 시끄럽고 혼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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