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감사하고 감사하여...
2010-02-02 15:19:58
저는 BCC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자매입니다.

이종배전도자님도 이곳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요.  10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전도자님은 BCC에 올라오는 질문들을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 자세하고 친절하게

답변해주고 계십니다.  보수없는 봉사직일을 그렇게 수년간 성실하고 변함없이 해 오시는 것에

대하여 참 감사합니다. 시간날때마다 전도자님께서 올려주신 답변들을 보면서 저는 참으로 하나님께

이땅의 그리스도의 교회에 이종배전도자님같은분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곤 합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떠나고 변하고 외면하는 진리의 가르침을 이처럼 확신을 가지고 가르치며 성경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을 가졌음에도 늘 연구하고 바르게 전도자의 사명을 다하시려는 모습에 제 개인의 갈채와

또한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서면교회 형제자매님들도 참 좋은 목자를 만났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입은것 같습니다.

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축복인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잃고난 후에 비로서 느낄때가 있지요.  요즘처럼 신앙생활 하기가 힘들고  세상이 혼탁할때

진리를 바로 가르쳐주고 길을 안내해주는 목자를 만나기는 쉽지않습니다. 세상적인 안목으로 볼때

그리스도의교회는 너무 작고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지킨다는 점에서

우리 그리스도의 교회 형제자매들이 자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로 격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전도자도 사람인지라 성도들의 따듯한 격려 한마디에 큰 힘을

얻는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싶지만  서면  교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대를 갖게하는 교회이기에 성도들과 전도자가 따듯이 교류하고 사랑넘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 글자 적었습니다. 혹여 제 글로 인하여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ddie : Date : [2010-02-02]     
너무 좋게 말씀하셔서 황송하군요... BCC에 벌써 오랜 세월을 함께 지켜 온 것도 감사드립니다.
  이학선 : Date : [2010-02-04]     
진리에 대한 해안을 가진 자매를 만나게되서 너무도 기쁘고 감사함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낌니다 그리스도의 심정으로 형제자매를 대하는 전도자를 주님의 이름으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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