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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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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자 어머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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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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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과 같이 시모님의 좋은 믿음 하나를 의지하여 울산에서 시집을 와서 신앙하면서 아들 둘을 낳아 잘 길렀습니다. 그러나 평생을 믿음으로 받드는 이준호 남편을 위한 기도는 매일 새벽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세월이 가서인지 때가 되어서 인지 닫혔던 마음문들을 열고 주님을 찾는 모습들이 더러 나타나는데 아직도 40년의 같은 기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하신 주님의 약속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고 말씀하시고 계심을 믿고 기도하는 이 여종을 위해 한 주간 기도로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또 둘째인 이정훈군과 조순희 자부 채린이를 위해서도 함게 기도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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