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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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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하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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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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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으로 부터 신앙훈련을 받는 것이 어려서는 힘든 것이었지만 인생의 어려움을 당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귀중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힘겨운 시간들 속에서 벗어나 지금은 김영희 자매와 귀한 외동 딸 영서와 더불어 감사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남기 위한 직장생활은 힘겨운 때입니다. 영육이 강건한 가정으로 평화를 누리고 교회 속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특히 박귀모 어머님의 구원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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