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Eddie |
 |
박순미님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
2009-04-05 |
|
|
|
| 척박한 신앙의 땅 제주도에서 복음을 받아 남편의 일 때문에 이곳까지 나오게 되었지만 자녀들을 누구보다보 믿음으로 키우고 있는 믿음의 어머니의 본을 봅니다. 그러나 아직 고동업 남편께서는 주님을 영접치 못하여 기도의 제목이 되고 있습니다. 분당 서울대 병원에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민정자매와 스튜어디스 수업중인 의정자매 고등학교의 생활을 하고 있는 은정자매 그리고 귀염둥이 경은이도 기도의 대상입니다. |
|
|
|
|
Invalid Quer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