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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이종녀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009-08-09
바쁘나 피곤하거나 늘 말씀을 듣는 일에 빠지지 않으려는 열심을 갖은 자매입니다. 늘 영육의 건강 잃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런 신앙의 모습이 김경진 아들이나 태진이에게도 유니게에서 디모데로 전승된 믿음처럼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부군되시는 김광수님께서 신앙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