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정다운군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010-09-26
교회학교에서부터 자라서 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의 산만함은 사라지고 지금은 의젓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라서 거듭나 거룩한 교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평탄치 못한 가정환경도 그늘없이 자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어머니 박지현님의 구원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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