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 이미숙 자매의 병실은... 2011-03-20
561 교회내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2011-03-13
560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활동으로 각각 모입니다. 2011-03-13
559 이번 주에 심방할 가정은 ...? 2011-03-13
558 이미숙 자매께서 양산부산대학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1-03-13
55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부서별 모임을 갖습니다. 2011-03-06
556 이번 주부터 교회가정 전체 심방을 시작합니다. 2011-03-06
555 심방에 부담을 갖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1-03-06
554 이미숙 자매는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계속합니다. 2011-03-06
553 매 주 금요일밤 기도회를 잊지 맙시다. 2011-03-06
552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02-27
551 오늘 오후교제시간에도 영상자료를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2011-02-27
550 이종배 전도자는 재단법인 이사회를 위해 서울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2011-02-27
549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교회 전체 심방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1-02-27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교회가정 전체 심방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나눠드린 심방인원을 가정별로 선택해 주시고 심방에 참여가능 여부도 표하여 내시고 날자 선택은 김응초집사께 오늘 내로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선택을 해 주지 않는 가정들은 임의대로 심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적당한 시간]이라고 말하는 것은 가장 애매한 표현입니다. 반드시 의사를 표해 주시고 심방을 잘 감당하고 은혜로운 심방이 되도록 전도자와 심방인원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548 이미숙 자매께서는 부산에서 치료를 계속합니다. 20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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