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단기선교여행을 간 김영희 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011-07-03
626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의 철입니다. 2011-07-03
625 지하 제습기 코드를 여름 동안은 빼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2011-07-03
624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06-27
623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06-27
622 김영희 자매는 타타르스탄의 볼가로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옵니다. 2011-06-27
이번 주 화요일(6/28)부터 2주간 김영희 자매는 옛 소련연방이었던 타타르스탄의 볼가로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온다고 합니다. 무사히 또 좋은 경험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21 여름 재해에 잘 대비하여 피해를 막읍시다. 2011-06-27
620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교회당 건물의 대청소를 합니다. 2011-06-20
619 이 달의 말씀의 죽도록 충성은... 2011-06-20
618 금요일 저녁 7:30 기도회에 마음을 씁시다. 2011-06-20
617 기기들을 반드시 점검하고 각 방들을 나옵시다. 2011-06-20
616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모임입니다. 2011-06-13
615 故윤은순 모친의 장례식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2011-06-13
614 격려하고 위로하고 도전할 수 있는 언어생활을 합시다. 2011-06-13
613 깨어있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감당합시다.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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