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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심판이 있다는자와 없다는자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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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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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믿는자)으로써 죽으면 심판이 있다는자와 없다는자가 있는데 설명부탁합니다. 있다고 주장하는자는 행위의 심판을 말했습니다만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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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들은 받을 심판을 이미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감당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직접 선언하신 말씀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거나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8: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상은 신약성경 도처에서 가르쳐 주고 있고 이 문장을 봐도 과거 완료형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고 주님께 의탁하는 모든 사람들의 심판은 주님의 십자가에서 심판이 완료되었다고 이해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말미에 있을 또 하나의 판결은 바울 사도가 말하는 것처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5:10)는 것인데 이것은 멸망과 사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이 것은 '죄'에 대한 심판이기보다는 '행위'에 대한 심판이라고 봐집니다.
여기서 바울이 분명히 그 대상을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라고 말하고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라고 말하고 있음에 주의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앙의 사람들도 우리가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영광스런 구원과 부끄러운 구원이 성경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부분은 (고전3:12~15), (고전5:5)을 참고하십시오)
그것이 상대적인 세상의 어떤 것으로 설명될 수는 없지만 주님을 위한 헌신과 충성의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도 성경은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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