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2005-03-23



통상적인 이방인들의 행사가 기독교 안에 받아들여 졌다는

내용은 이해 합니다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한 관습들이

남아 있으니까요

허나 기독교가 부활절 주일을 3월말에서4월초로 하였는지에

대하여 성경적 근거로 이해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절의 책정은 성경에서 명령된 행사의 명령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기록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기록들과 함께 건전한 그리스도인들은 매 주님의 날이 바로 죽음을 박차고 승리하신 부활의 날로 전승 받아 매 안식후 첫날을 예배의 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복음의 완성 후 모든 중요한 신앙적 구원적 행사들이 안식 후 첫날 즉, 주님의 날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성경에서 읽습니다.



부활의 날 (마 28:1); (막 16:1,9); (눅 24:1), (눅 24:20~21); (요 20:1)

부활 후 제작들에게 나타나신 날 (요 20:19, 26)

성령이 임하신 날 (행 2:1); (레 23:15~16)

최초로 완성된 복음이 선포된 날 (행 2:14~36)

이 땅에 교회가 세워진 날 (행 2:41)

떡을 떼기(주의 만찬) 위해 모이는 날 (행 20:7)

연보도 이 날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고전 16:1~2)

계시록을 받은 날은 바로 '주님의 날'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계 1:10)



부활절이 [춘분 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이 된 이유에 관해서는 3세기 까지의 교회들의 역사에서 찾을 수 있고 여기에 대한 글들은 다른 사이트들에서 더러 소개하고있습니다.

다음의 주소를 참고하십시오.



http://kcm.co.kr/easter/easter045.html



궁금증이 해결 되리라 확신합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