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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신앙생활이구원의기쁨을흐리게하느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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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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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40대 후반의 중년 남성입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50대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들어서 자녀들이 성장해서 그런지 몰라도 제 아내의 구원의 기쁨이 자녀들 걱정 때문인지 어떻게 된 일인지 뜨거웠던 열정과 기쁨이 많이 식은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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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영혼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염려치 마시고 기도하고 격려 하십시오.
갱년기 적인 현상일 수도 있고 또 믿음이 항상 태양처럼 뜨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마치 우리 인생의 길이 오르막과 구부러진 길과 평탄한 길의 반복 되듯이 영적인 천로역정의 길도 그렇답니다.
또 감사하게도 남편인 형제께서는 이렇게 아내의 신앙을 염려할 정도로 건실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부부간의 신앙도 어떤 경우에 시소(seesaw)를 타듯 남편과 아내가 믿음의 형태가 서로 오르내리면서 균형을 잡아 갑니다.
아내가 믿음이 좀 강하다 싶으면 남편이 좀 쳐지고 또 조금 지나면서 반대현상이 되는 경우들을 더러 경험합니다.
지금은 형제님께서 아내 된 자매를 격려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주님께 맡기고 오직 진리를 사랑하는 것과 함께 아내도 사랑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어느 새인가 회복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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