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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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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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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지중에 치매이신 분이 계시는데 아직 진행중이라 가족은 알아보시지만, 금방 일어나는 상황은 잊어버리신다고 합니다. 구원은 사도행전 2:38에 의해 믿고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면 구원에 이르는 것으로 압니다. 그 친구는 아버지가 정신을 완전히 놓기 전에 구원받기를 원하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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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안타까움을 같이 나누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구원의 방법에 차이가 있거나 특별한 경우는 없습니다. 십자가 우편 강도의 구원의 역사를 복음서에 기록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도행전에서 나타나는 여러 구원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계속 나타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조급해 하지 마시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의 것을 행하고 나머지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맡겨 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순종을 하지않는다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이와같은 내용도 이미 질문/답변란에서 다뤘던 경험이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평안과 형통케 하심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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