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장 4절에서 요한이 크게 울었던 이유..
2006-07-17



요한 계시록 5장4절에 보면 "(2절)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시기에 합당하냐 하니

(3절)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절)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라고 했는데 성경을 읽다가 요한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크게 울었겠는가 !

생각되었는데 하나님의 손에 있는 책의 인을 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요한은 통곡했을까요. 그 이유와 하나님의 오른손의 책이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샬롬!



위의 [BCC-SIBS] 메뉴에서 [게시판]의 69번 [요한 계시록 교재 번역 – 제 9과 &10과] 를 열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