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말라고 한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 입니까?
2007-02-07



나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말라고 한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 입니까?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님만을 섬김의 대상으로 섬긴다고 하면서 사실은 신처럼 위하는 것들을 두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명예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돈일 수도 있고 또 권력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숨조차도 하나님 보다 위한다면 우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보이는 형상만이 아니라 무형의 우상들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것에서 하나님은 그런 경계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인 위치에 모실 때 만이 우리의 삶은 모든 것이 질서를 잡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전혀 우리를 위하여 이런 경계를 주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