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를 믿는 유대인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2012-10-13



이스라엘 백성인 유대인들이 전세계적으로 활약하여 경제, 학문, 정치 등에서 크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고 믿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은 유대교를 믿어 예수님은 그들이 바라는 메시아가 아니라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유대민족을 축복해 주시고 계신것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요?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을 것 같습니다.(Rom 11:28)



이스라엘을 복 받을 민족으로 약속하셨고 이것은 적어도 가나안의 약속 즉, 세상에서의 약속이라고 볼 때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세계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신 26:19)



그러나 역시 영생의 약속은 그들에게도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말미암아서만 가능한 것은 공평하신 주님의 처분이지요.(롬 3:22), (롬 3:30)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들이지 않고 있지만 삶이나 교육에 있어서 아직도 철저하게 자신의 조상들로부터 받은 것들을 계승하며 가르치고 있고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신 28:1)는 주님의 약속이 지켜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신비를 바울의 로마서 11장의 고백 속에서 읽게 되는데 이방인을 구원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자신의 민족을 더러 어리석게 하신 주님은 마침내는 그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불신을 치료하시고[특히 여기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그리스도에 대한 불신으로 이해됩니다.)을 돌이키시겠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는 약속입니다.(롬 11:25~27)



이런 입장에서 우리가 더욱 경성해야만 합니다.(롬 11:20~21)



믿음 생활 하고 있는 우리들이 은혜에서 떨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합시다.(히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