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6과 죽음에 관한진리-(1))
2002-10-03
제6과. 죽음에 관한 진리-(1)



예수진리, 잭 카트렐 (태광출판사, 1986) 59~65

플라스틱 조각이나 대리석 조각은 산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들을 "죽은 것"이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것들은 한번도 살아 본적도 없고 또 살아 있도록 만들어 진것도 아니기 때문에 생명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은 부적당하다. 무엇인가가 죽는다면 그것은 그것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살아 있도록 의도된 것이라는 것을 뜻한다. 죽음은 생명부재이며. 생명의 본질의 철수이며, 생명근원으로부터의 분리이다.



인간은 살아 있도록 의도된 것이 분명하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인간을 "산 존재"(창2:7생령)로 만드셨고 창조 주와의 교제 속에서 영원히 살도록 의도하셨다.

그러나 죄가 세상에 들어 왔을 때 죽음도 왔다(창2:17; 롬 5:12) , 산 피조물인 인간이 죽는 피조물인 인간이 되었다. 진실로 "죄의 삯은 사망이다"(롬6:23), 그런데 이들 삯은 다른 종류의 화폐로 지불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죽음은 3가지가 있다.



첫째, 육체적인 죽음이 있다.

인간은 몸과 영으로 연합되어 있도록 의도 되었다. 이 둘이 연합되어 있는 한, 몸은 살아 있다. 인간의 영은 그 육체의 생명의 근원이다. 야고보서2:26은 “영혼 없는 몸은 죽은 것”이라고 했다. 육체의 죽음은 영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될 때 생긴다.(요한복음19:30을 보라)



둘째, 영적인 죽음이 있다.

이것은 제5과에서 기술한 바가 있는 영적 타락상태, 즉 “죽음”이란 말로 진술되는 상태와 같은 것이다. (에베소서2:15; 골2:13), 죄인의 영혼은 정말 죽어있다. 그것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엡4:18) 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다.(사59:2), 그의 영적 생명은 사라졌다.(그가 하나님께 돌아오고 회심할 때 그는 살게 된다.(엡2:5)



마지막으로 영원한 죽음이 있다.

심판 날, 정죄 된 죄인은 몸과 영혼이(마태복음10:28) 영원한 지옥에 던져 질 것인데, 이것을 제2의 사망이라 부른다.(계20:14~15, 21:8), 이 죽음의 본질은 멸절이나 비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이며 이것은 다시 바꾸어 질 수 없는 것이다. (마태복음7:23, 22:13, 25:41 ; 살후1:7~10을 보라)



이 장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이들 죽음 중 하나인 육체적 죽음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우리는 육체의 죽음이 어떻게 죄에 대한 형벌로서, 두려워 해야 할 원수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정복된 원수로서 기술되어 지는가를 보게 될 것이다.



Ⅰ.죽음은 형벌이다.

"왜 사람이 죽는가?" 이 질문에 대한 현대인의 대답은 “다른 모든 것이 다 죽는데 왜 안죽어야 하는가? "이다. 이 대답은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도 자연 질서의 한 부분임을 가정한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의 트로이 목마와 같은 속임수이다.(트로이 목마: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 군대가 적을 속이기 위해서 사용한 나무로 만든 말), 진화론은 인간의 생명은 다른 모든 생명과 같이, 같은 과정에 의해 진화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죽음은 곤충의 죽음이나 코끼리의 죽음과 같이 자연스런 것이라고 주장한다. 교회 지도자들이 이런 죽음에 대한 견해를 쉽사리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는 흔히 심경을 믿는 그리스도인 들로부터도 죽음은 자연적인 것이며, 죄의 결과가 아니라는 견해를 듣게 된다.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6과 죽음에 관한진리-(2))
젝 카트렐의 예수진리(제5과 죄에 관한진리-(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