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
다음 주 오후 교제 시간에는 교회당 대청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06-09
1130
이번 주 구역모임은 가정들에서 모이겠습니다.
2013-06-09
이번 주 구역모임은 가정에서 모이겠습니다. 모이는 일이 어렵지만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움을 볼 수록 힘쓰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합시다.
1129
넷째 주님의 날 염윤곤 형제의 집사임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06-09
1128
지하에서 모임을 갖을 때는 출입구 참고사항입니다.
2013-06-09
1127
국가적으로 전기 절약을 계속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3-06-09
1126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각 부서별로 모임을 갖겠습니다.
2013-06-02
1125
예배 말미에 염윤곤 형제의 집사임직에 대한 교회 전체의 의향을 묻겠습니다.
2013-06-02
1124
오늘 모든 모임 후 아카펠라찬양단 모임을 갖습니다.
2013-06-02
1123
이번 주 구역모임은 금요일에 교회당에서 연합기도회로 모이겠습니다.
2013-06-02
1122
지하실에서 모임은 에어컨을 켜야 할 정도에서 시작합니다.
2013-06-02
1121
교회당의 정수기 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됩니다.
2013-06-02
1120
오늘 오후교제시간도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3-05-27
1119
이번 주에도 구역모임은 각 구역 가정 별로 갖습니다.
2013-05-27
1118
수요일밤집회나 금요기도회를 지하에서 모였으면 합니다.
2013-05-27
1117
6월 달부터는 예배 사회를 8명이 교대로 담당하도록 하였습니다.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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