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쪽에서 지하로 오르내리는 계단의 전등을 켜두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자동으로 바꾸었습니다. 한번 켜지면 45~50초간 켜졌다가 꺼집니다. 계단 중간에서 시간이 초과되도록 머물면 전등은 꺼지며 이 때는 양쪽의 어느 쪽이든지 가까운 곳으로 움직임이 감지 되면 다시 켜집니다. 살아 있는 동물의 움직임만을 감지하기 때문에 다른 무생물(막대기나 손에 들 수 있는 다른 것들)은 움직여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위치는 작동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