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1 좌석을 더욱 넓게 앉을 수 있습니다. 2020-05-31
2980 모임의 환원, 2020-05-24
2979 여름용품들 교체, 2020-05-24
2978 현지아 양과 어머니 퇴원, 2020-05-24
2977 사회적 의무 2020-05-24
2976 모임을 회복합시다. 2020-05-16
2975 계절용품을 교체합시다. 2020-05-16
2974 현지아 양이 출세하였습니다. 2020-05-16
지난 주 화요일(5/12) 오후에 현영광-이지현 가정에 [지아]라는 새생명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축하하며 아직은 조리원에 있지만 속히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하고 격려합시다.
2973 반드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2020-05-16
2972 천국행은 쉴 수 없습니다. 2020-05-09
2971 지체들의 동정, 2020-05-09
2970 예배를 함께 드리는 감격, 2020-05-09
2969 조금은 자유그러워졌지만... 2020-05-09
2968 언제, 어디, 무엇으로도 불가능한, 2020-05-03
2967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2020-05-03
[ 1 ] ← 이전10개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다음10개 →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