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 박성훈-강윤선 부부의 가정에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다. 2010-07-11
398 컬트 리스(Curt Reese) 형제의 내한(來韓) 2010-07-11
397 소방법의 개편에 따른 협조 2010-07-11
소방법의 개편에 따라 부득이 방화문의 고임 장치(문 발굽)를 모두 제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200만원이하 벌과금). 따라서 문을 열어둬야 할 경우에는 임시 고임 장치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고임 도구를 준비는 하였지만 앞으로는 문손잡이에 걸어둘 계획이므로 적절히 사용하여 주십시오.
396 남자분들이 좌변기에 소변을 볼 수 밖에 없을 경우에 주의 2010-07-11
395 오늘 오후 교제 시간은 각 동아리로 모입니다. 2010-07-04
394 지난 6/30일 마리아부인회가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2010-07-04
393 인도의 교회로부터 2가지의 요청이 왔습니다. 2010-07-04
392 이번 주부터 구역모임을 쉽니다. 2010-07-04
391 이번 주 목요일 이종배전도자는 재단법인이사회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2010-07-04
390 서울의 최정이 성도께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2010-07-04
389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담당합니다. 2010-06-27
388 오늘 오후 교제 시간에는 영상물을 통하여 주님의 창조 세계를 보겠습니다. 2010-06-27
387 이번 주 금요일 저녁 구역모임을 예배당에서 연합으로 모입니다. 2010-06-27
386 5~6월호 참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0-06-27
385 오늘 오후 교제 시간(1:00~1:50PM)은 동아리 모임입니다. 20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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