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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마지막 주님의 날 세례를 베풀도록 하겠습니다.
2008-11-22
이달 마지막 주님의 날(11/30)에 세례를 베풀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미뤄온 분들 모두 말씀의 약속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강원구 집사께 신청해 주십시오.
특히 오늘 오후집회부터는 하나님의 자녀 됨의 방법과 혜택을 나누도록 하겠음으로
세례 대상자들께서는 모두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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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요일은 각 부서별로 모여 기도합니다
20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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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마교회에서 밀감을 보내왔습니다.
20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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