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
오늘 예배이후 진행은 자연 속에서의 교제입니다.
2011-05-15
597
병원 입퇴원한 교우들 소식
2011-05-15
지난 주 목요일(5/12) 이미숙 자매는 퇴원을 했으며, 같은 날에 신영두 장로께서 동의의료원 821호실에 입원하여 치료 중이십니다. 격려하고 기도하되 병원은 한번에 몰려가는 것 보다는 소수의 사람들이 자주 찾는 것이 좋습니다.
596
오늘 오후교제는 각 동아리별로 모입니다.
2011-05-08
595
강춘일 자매가 부친상을 당하였습니다.
2011-05-08
594
다음 주님의 날에는 자연 속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2011-05-08
593
이달 넷째 주간에 이종배 전도자는 필리핀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2011-05-08
592
오늘 오후교제는 각 부서별로 모입니다.
2011-05-01
591
지난 수요일(4/27) 마리아부인회에서 보호시설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2011-05-01
590
셋째 주님의 날(5/15)에는 야외(野外)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2011-05-01
589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04-24
588
오늘 오후교제는 각 동아리로 모입니다.
2011-04-24
587
한 주간의 말씀의 도전을 시작해 보십시오.
2011-04-24
586
오늘 오후교제는 자연기록 영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04-17
585
성경을 읽거나 기도를 하거나 모이는데 좋은 계절입니다.
2011-04-17
584
금요일 밤 기도회에 열심히 참여합시다.
20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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