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 우리의 제사장적 역할을 다합시다. 2011-06-06
매주 금요일 저녁 7:30에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참여합시다. 우리의 제사장적 역할을 등한히 여긴다면 나중 주님께 칭찬을 듣지 못할 것입니다.
608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 형제들이 합니다. 2011-05-30
60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모임을 갖습니다. 2011-05-30
606 지난 주간 이종배 전도자께서는 은혜중에 필리핀을 잘 다녀왔습니다. 2011-05-30
605 홈페이지의 서버를 옮겼습니다. 2011-05-30
604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시청합니다. 2011-05-22
603 주님께서 지난 주 수요일 박성훈-강윤선 가정에 새생명을 주셨습니다. 2011-05-22
602 이종배 전도자께서는 한 주간필리핀에 머물게 됩니다. 2011-05-22
601 참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1-05-22
600 교회차에 하이페스 단말기를 장착해 두었습니다. 2011-05-22
599 자연 속에서의 은혜로운 예배를 감사합니다. 2011-05-15
598 오늘 예배이후 진행은 자연 속에서의 교제입니다. 2011-05-15
597 병원 입퇴원한 교우들 소식 2011-05-15
596 오늘 오후교제는 각 동아리별로 모입니다. 2011-05-08
595 강춘일 자매가 부친상을 당하였습니다. 20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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