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넷째 주님의 날 한 해 동안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의 물질을 드리겠습니다. 2011-12-04
722 이미숙 자매의 치유를 계속 기도합시다. 2011-12-04
721 마리아 부인회를 주축으로 교회 김장을 하였습니다. 2011-12-04
지난 금요일(12/2)과 오늘(12/4)에 걸쳐서 마리아 부인회를 주축으로 교회 김장을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김장비용은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한 가정에서 부담해 줬다고 합니다. 물질과 몸으로 헌신한 이들에게 주님께서 약속대로 복 주시기를 원합니다.
720 에너지 낭비가 없도록 꼭 꼭 꼭 부탁합니다. 2011-12-04
719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11-27
718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11-27
717 주님의 만찬진행에 대한 교육을 합니다. 2011-11-27
716 이미숙 자매에게 주님의 은혜의 역사를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2011-11-27
715 11~12월 참빛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1-11-27
714 제주가마그리스도의교회에서 사랑의 밀감을 보내왔습니다. 2011-11-27
713 오늘은 땅끝선교회를 위한 연보를 합니다. 2011-11-20
712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동아리 별로 모입니다. 2011-11-20
711 이미숙 자매는 퇴원하여 당분간 통원치료를 해야 합니다. 2011-11-20
710 지난 주 필리핀 엘리사 노녹의 위암 치료비용을 보냈습니다. 2011-11-20
709 눈 수술을 하는 다윈 형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 주십시오.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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