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
다윈 형제가 우리 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예배에 함께 하였습니다.
2012-04-02
805
오늘 예배를 끝내면서 Darwin King 형제의 환송식을 갖겠습니다.
2012-03-25
오늘 예배를 끝내면서 다윈 형제의 환송식을 갖겠습니다. 때문에 점심이 조금 늦어지겠고 오늘 식사 당번인 자매들은 기념촬영을 비롯한 모든 행사를 끝낸 후에 식사준비를 위해 식당으로 내려가 주십시오. 아울러 이로 인하여 오늘 오후교제시간(13:00~)은 다른 프로그램을 갖지 않겠습니다.
804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하겠습니다.
2012-03-25
803
다음 달 4월 셋째 주간인 16(月)~18(水)은 부흥회 기간입니다.
2012-03-25
802
이미숙 자매는 부산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2012-03-25
801
가나에서 Philipa Nketiah Brago 자매가 오늘부터 예배에 참여하였습니다.
2012-03-18
800
윤영숙 성도가 병원을 옮겼습니다.
2012-03-18
799
부흥회 기간에 강사분의 식사 접대하고픈 가정은 신청해 주십시오.
2012-03-18
798
오후교제시간에 부서별로 교제시간에 나눌 프로그램의 의견을 모아주십시오.
2012-03-18
79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영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03-11
796
4월 달에 부흥회를 할 계획입니다.
2012-03-11
795
다윈형제가 완전 출국하게 됩니다.
2012-03-11
794
김관평 전도자께서 입원하셨습니다.
2012-03-11
793
전기사용에 주의 다시 당부 드립니다.
2012-03-11
792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각 부서별로 모이겠습니다.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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