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마르다 부인회에서 하겠습니다.
2012-04-15
818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2-04-15
오늘 오후교제시간(13:10~)은 찬양을 배우며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모든 부서들이 다 참여하도록 시간을 조절하였으므로 빠짐없이 함께 하여 주시고 오후집회는 기도와 말씀으로만 모입니다.
817
내일부터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2012-04-15
816
이번 주간 구역 모임도 역시 구역별로 모이겠습니다.
2012-04-15
815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청년회에서 감당 하겠습니다.
2012-04-08
814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교회당 전체 청소를 하겠습니다.
2012-04-08
813
이번 주 이종배전도자는 재단법인이사회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2012-04-08
812
부흥회가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2012-04-08
811
이번 주간 구역 모임은 다시 구역별로 모이겠습니다.
2012-04-08
810
이번 주간 구역 모임은 전체 기도회로 모이겠습니다.
2012-04-02
809
부흥회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2-04-02
808
식사 후 설거지 협력 기관들입니다.
2012-04-02
807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부서별 모임과 제직회로 모입니다.
2012-04-02
806
다윈 형제가 우리 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예배에 함께 하였습니다.
2012-04-02
805
오늘 예배를 끝내면서 Darwin King 형제의 환송식을 갖겠습니다.
20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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