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
전기 사용에 협조해 주십시오.
2012-07-29
890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 형제들이 합니다.
2012-07-22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장년부 형제들이 하겠습니다.(롬2:6)
889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찬양 드리는 시간으로 갖습니다.
2012-07-22
888
故이미숙 자매의 장례식을 긍휼 가운데 치뤘습니다.
2012-07-22
887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2012-07-22
886
손온영 자매의 김인자어머니를 위해 기도합시다.
2012-07-22
885
참빛지가 나왔습니다.
2012-07-22
884
장년부 등산교제를 이번 주 토요일에 갖습니다.
2012-07-22
883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마르다부인회에서 하겠습니다.
2012-07-15
882
오늘 오후교제시간은 함께 영상물을 보는 시간입니다.
2012-07-15
881
이번 주 20~22일에 여름성경학교를 개교합니다.
2012-07-15
880
김인자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012-07-15
879
전현찬 형제가 휴대전화 대리점을 개점했습니다.
2012-07-15
878
빅토ㄹ 오우수 형제의 고국여행 계획이 미루어졌습니다.
2012-07-15
877
오늘 식사 후 설거지는 청년회에서 담당 하겠습니다.
20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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