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 참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1-05-22
600 교회차에 하이페스 단말기를 장착해 두었습니다. 2011-05-22
599 자연 속에서의 은혜로운 예배를 감사합니다. 2011-05-15
가감 없이 자연으로 말씀하시는 음성을 겸손과 은혜의 귀로 듣고 준비한 음식을  모든 교우들과 감사로 나누며 우리가 머물던 자리의 흔적은 남기지 않도록 뒷정리를 잘 해서 주님께 욕이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598 오늘 예배이후 진행은 자연 속에서의 교제입니다. 2011-05-15
597 병원 입퇴원한 교우들 소식 2011-05-15
596 오늘 오후교제는 각 동아리별로 모입니다. 2011-05-08
595 강춘일 자매가 부친상을 당하였습니다. 2011-05-08
594 다음 주님의 날에는 자연 속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2011-05-08
593 이달 넷째 주간에 이종배 전도자는 필리핀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2011-05-08
592 오늘 오후교제는 각 부서별로 모입니다. 2011-05-01
591 지난 수요일(4/27) 마리아부인회에서 보호시설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2011-05-01
590 셋째 주님의 날(5/15)에는 야외(野外)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2011-05-01
589 오늘 식사후 설거지는 장년부에서 합니다. 2011-04-24
588 오늘 오후교제는 각 동아리로 모입니다. 2011-04-24
587 한 주간의 말씀의 도전을 시작해 보십시오. 20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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